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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갔다가 감옥 들어가고 지문까지 찍었습니다👮♂️🚔 아이들과 다녀온 Chilliwack RCMP Open House! 평소에는 들어가기 어려운 경찰서 내부를 이날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공개했어요. 경찰관의 설명을 들으며 실제 수감 공간도 둘러보고, 직접 지문을 찍어 확인하는 체험도 해봤어요. 전술경찰 장비와 헬멧도 착용해 보고 특수차량 내부에도 직접 들어가 봤는데요. 안전 퀴즈를 풀고 선물도 받고, 마지막에는 무료 바비큐까지🌭 바비큐는 무료였고 원하는 사람은 암 환자 지원을 위한 Cops for Cancer 모금함에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이었어요. 그냥 경찰차 몇 대 구경하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감옥 투어부터 지문 채취, 장비 체험까지! 아이들에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캐나다에서 아이들과 갈 만한 무료 행사와 생활정보를 계속 소개할게요🇨🇦 #캐나다생활 #캐나다육아 #칠리왁 #캐나다경찰서 #ChilliwackR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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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교 개학 일주일 만에 엄마 이메일이 터졌어요📩😂 아이 셋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보내니 학교 행사와 휴교일이 담긴 월간 뉴스레터부터 준비물비 결제, 영수증, 현장학습 동의서까지 모든 안내가 이메일로 오더라고요. 초등학교 3학년 준비물비는 한 명당 45달러! 결제 사이트 계정도 직접 만들어야 하고, 현장학습은 온라인 동의서를 작성한 뒤 바로 결제까지 해야 신청이 완료돼요. 처음에는 단순한 학교 공지인 줄 알았는데 놓치면 아이 일정이나 신청도 놓칠 수 있어서 요즘은 종이 알림장보다 이메일을 더 열심히 확인 중이에요. 아이들은 학교로🚌 엄마는 매일 이메일 출석 중입니다😂 캐나다 학교에서 오는 이메일, 어떤 내용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캐나다학교 #캐나다초등학교 #캐나다중학교 #캐나다교육 #캐나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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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가 놀러 와서 함께 다녀온 🎡 컬쳐스레이크 어드벤처파크! 일요일에 갈까, 월요일에 갈까 고민하다가 공휴일인 월요일로 결정했는데요. 공휴일이라 더 비싸거나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도착해서 보니 월요일 특별가가 적용되고 있었어요😲 ✔️ 주말 종일권 $39.99 ✔️ 월요일 특별가 $24.99 ✔️ 일요일 대신 월요일에 가서 1인당 $15 절약! 날짜 하루 바꿨을 뿐인데 인원이 많으니 절약되는 금액도 꽤 크더라고요ㅋㅋ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놀이기구가 다양해서 어린아이부터 큰아이까지 함께 놀기 좋았어요🙌 ※ 2026년 여름 시즌 가격 기준이며, 운영 일정과 할인은 시즌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벤쿠버에서 근교지역 아이들과 갈 곳을 찾고 있다면 저장해 두세요🍁 #캐나다육아 #캐나다생활 #캐나다여행 #칠리왁 컬쳐스레이크 #CultusLake adventur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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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쌍둥이, 캐나다 학교 첫날부터 스쿨버스에 태웠습니다🚌🇨🇦 하지만 쿨하게 보내준 건 아니고요🤣 아이들은 버스를 타고, 저는 차로 그 뒤를 따라 학교까지 갔어요. 학교 정문에서 다시 만나 함께 들어가니 도서관에 새로 온 학생들과 부모님이 모두 모여 있더라고요. 학교생활에 관한 안내를 들은 뒤 부모님은 돌아갔다가 10시에 아이들을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스쿨버스를 타야 하니 첫날부터 등·하교를 모두 연습시키기로 했어요. 하교도 일부러 스쿨버스를 태우고 저는 아이들이 내리는 정류장 앞에서 미리 대기!ㅋㅋ 아이들은 버스 타고 학교 다녀오고, 엄마는 버스를 따라갔다가 기다렸다가… 도대체 누가 더 바쁜 첫날인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쌍둥이의 캐나다 첫 등교,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캐나다 아이들의 실제 학교생활이 궁금하다면 저장하고 팔로우해 주세요🇨🇦 #캐나다학교 #캐나다초등학교 #캐나다스쿨버스 #캐나다교육 #캐나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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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아직 초6인데 🇨🇦 캐나다에 오니 바로 7학년, 중학생이 됐습니다. 영어가 아직 서툰 상태에서 드디어 첫 등교. 첫날은 2시간만 학교에 있었는데 첫 활동으로 ‘나에 관한 글쓰기’를 했대요.✏️ 올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영어 잘하기” 같은 반 친구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I don’t know.” 아직 아는 친구 한 명 없는 진짜 첫날이니까요.🥹 혹시 몰라 한국에서 번역펜까지 준비해 왔는데 학교에서는 와이파이 문제로 통역 기능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도 선생님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주겠다고 하셨고, 마침 ELL 선생님께서도 먼저 연락을 주셨어요. 영어뿐 아니라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고요. 엄마는 친구는 생길지, 영어는 괜찮을지 온갖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정작 하준이의 첫날 소감은🤣 “엄마, 쉬는 시간이 너무 짧아.” ㅋㅋㅋ 그래. 일단 첫날 무사히 다녀온 것만으로 성공이다.❤️ 내일부터는 점심도 먹고 바깥놀이도 하는 진짜 학교생활 시작! 영어 서툰 한국 초6의 캐나다 중학교 적응기, 계속 기록해볼게요.🇨🇦 비슷한 고민으로 캐나다 학교생활을 준비하고 있다면 저장해두시고 팔로우해서 같이 지켜봐 주세요 :) #캐나다학교 #캐나다중학교 #캐나다교육 #캐나다생활 #캐나다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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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쿨버스는 당연히 무료인 줄 알았는데… 삼남매 버스비로 총 CAD $855를 냈습니다🚌 칠리왁 교육청 SD33의 2026–27년 기준으로 ✔️ 유치원~5학년은 학교까지 3km 초과 ✔️ 6~12학년은 4km 초과인 경우 통학구역과 거주지역 조건까지 충족해야 정규 탑승 대상이 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빈자리가 있을 때 이용하는 유료 Courtesy Rider로 신청해야 하는데요. 1명은 연 $315, 같은 가족은 2명 이상이어도 최대 $630이라 삼남매 중 셋째는 추가 승차비가 붙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희는 6월 이후에 신청해서 늦은 등록비가 1명당 $75씩 추가됐습니다😅 💰 Courtesy Rider 가족 최대 요금 $630 💰 늦은 등록비 $75 × 3명 = $225 ➡️ 총 $855 등록 과정도 간단하지만은 않았어요. 학교가 방학이라 학생번호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학생번호가 없으면 온라인 버스 등록도 할 수 없었거든요. 좌석이 없어질까 봐 스쿨버스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삼남매 비용부터 먼저 결제했습니다. 학교가 개학 일주일 전에 다시 문을 연 뒤 학생번호를 받아 버스업체에 전달하고, 드디어 사진이 들어간 버스카드 3장까지 수령 완료!🙌 이제 진짜 학교에 갈일만 남았어요. ※ 스쿨버스 거리와 요금 기준은 지역·교육청마다 달라요. 이 내용은 2026–27년 BC 칠리왁 SD33 기준입니다. 캐나다 스쿨버스 등록을 준비한다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게 저장해두세요📌 삼남매의 첫 스쿨버스 탑승과 캐나다 학교생활 현실 후기도 계속 올릴게요. 놓치지 않게 @hancamom 팔로우해주세요🚌🇨🇦 #캐나다학교 #캐나다스쿨버스 #캐나다교육 #칠리왁 #캐나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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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캐나다에 오니 바로 7학년 중학생이 됐어요😳 초등학교와는 분위기부터 다른 중학교. 복도 한쪽을 가득 채운 사물함을 보니 “아, 하준이가 진짜 중학생이 되는구나” 그제야 실감이 나더라고요. 하준이는 CORE 701/702에 배정됐고 두 분의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게 됐어요. 캐나다 중학교는 CORE 그룹을 중심으로 필요에 따라 교실을 오가며 수업한다고 해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ELL 선생님과 지원도 따로 있다고 해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아직 초6인 아이가 낯선 나라에서 바로 중학교 생활을 시작한다니… 영어도, 친구도, 수업 방식도 모두 처음이라 아이보다 엄마가 더 긴장한 것 같아요😂 그래도 학교를 직접 둘러보고 첫날 들어갈 입구와 교실까지 확인하니 막연했던 걱정이 조금 줄었어요. 이제 진짜 시작되는 하준이의 캐나다 중학교 생활!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국 초6 아이가 캐나다 7학년에 어떻게 적응해 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캐나다 학년제가 궁금하다면 저장 📌 자녀와 캐나다 학교생활을 고민하는 분께 공유 📌 현실 캐나다 학교 이야기는 팔로우해 주세요 #캐나다중학교 #캐나다학교 #캐나다교육 #학교투어 #중학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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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먼저 전화가 왔어요☎️ “아이들 같은 반을 원하시나요?” 같은 반을 희망한다고 말씀드리면서 캐나다 학교가 처음이고 영어도 못해서 걱정된다고 했더니, 개학 전에 학교를 둘러보겠냐고 먼저 제안해 주셨어요. 담임선생님은 만나지 못했지만 교감선생님은 벌써 아이들 이름을 외우고 계셨고,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마다 아이들에게 이름을 물어보고 악수하며 “반가워! 환영해!”라고 말해주셨어요🥹 학교를 둘러보니 한국과 다른 점도 많았습니다. ✔️ ELL 교사와 교실이 따로 있어 영어 수업 지원 ✔️ 아침·점심과 과일 3~4가지가 항상 준비됨 ✔️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고도 배고프면 언제든 추가로 먹을 수 있음 ✔️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도 있음 시설보다 더 기억에 남았던 건 처음 온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이름을 먼저 외워주고 환영해 주던 모습이었어요. 영어를 못해서 걱정만 가득했는데, 학교를 한번 둘러보고 나니 아이들도 저도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이제 진짜 캐나다 학교생활 시작! 아이들이 어떻게 적응해 가는지 궁금하다면 팔로우하고 함께 지켜봐 주세요🍁 캐나다 학교가 한국과 가장 다르게 느껴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캐나다학교 #캐나다초등학교 #캐나다생활 #학교투어 #개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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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기부하러 갔다가 쇼핑쿠폰까지 받아왔어요😳 입지 않는 옷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가면 기부도 하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더라고요. 기부한 물건들이 그냥 버려지는 게 아니라 매장에 다시 진열되고, 필요한 사람이 저렴하게 구입해 가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더 좋았어요. 누군가에게 필요 없어진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되는 곳♻️ 자원 재활용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아이들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캐나다에서 헌옷이나 물건 정리할 예정이라면 버리기 전에 기부할 수 있는 곳부터 찾아보세요! 📌 나중에 물건 정리할 때 보려고 저장 📌 캐나다 생활정보가 필요한 친구에게 공유 📌 현실 캐나다 생활이 궁금하다면 팔로우해 주세요🍁 #valuevillage #캐나다일상 #헌옷기부 #재활용센터 #밸류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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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아도 나만의 텃밭을 가질 수 있다고요?🌱 이곳은 캐나다 리치몬드의 커뮤니티 가든이에요. 땅을 구획별로 나눠 신청한 주민들이 채소와 꽃을 직접 심고 가꾸며 수확까지 할 수 있는데요. 동생이 이용하는 이 텃밭은 1년에 약 $100을 내고 있어요. 매달이 아니라 1년에 $100이라니, 생각보다 괜찮지 않나요?😳 하지만 저렴하다고 바로 배정받는 건 아니에요. 리치몬드는 원하는 가든에 대기 신청을 해야 하고, 가든에 따라 1~3년 정도 기다릴 수도 있다고 해요. ✔ 리치몬드 거주자 ✔ 만 19세 이상 ✔ 위치·크기에 따라 비용 상이 ✔ 원하는 가든의 대기명단에 신청 리치몬드뿐 아니라 밴쿠버·버나비·써리·델타·칠리왁 등에도 커뮤니티 텃밭이 있어요. 지역별 신청 링크가 필요하면 댓글에 텃밭이라고 남겨주세요🌱 나중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저장해두고, 한국과 다른 캐나다 생활정보가 궁금하다면 @hancamom 팔로우해주세요🇨🇦 #캐나다 #캐나다생활 #커뮤니티가든 #벤쿠버텃밭 #캐나다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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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데 아이들을 산책시킨다고요?☔️ 그것도 우산 없이요! 비가 자주오는 벤쿠버 어린이집에서 비 오는 날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에요. 한국에서는 비가 오면 실내 활동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곳 아이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결된 올인원 비옷에 레인부츠를 신고 밖으로 나가더라고요. 옷이 젖거나 흙탕물이 튈 걱정 없이 물웅덩이도 첨벙첨벙💦 비도 아이들의 바깥놀이를 막지는 못하나 봐요. 어린이집에 걸려 있는 알록달록한 비옷들을 보니,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한국과는 조금 다른 캐나다 어린이집의 비 오는 날 풍경, 신기하지 않나요? 이 비옷, 캐나다에서는 뭐라고 검색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구매처와 검색어가 궁금하시면 댓글에 ‘비옷’ 남겨주세요.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캐나다 육아·학교생활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저장하고 팔로우해 주세요🍁 #캐나다육아 #캐나다생활 #캐나다어린이집 #해외육아 #벤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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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교 준비물, 클릭 한 번이면 끝인 줄 알았는데…? 캐나다 학교 준비물은 학교마다, 학년마다 준비 방식이 달랐어요. 쌍둥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준비물비만 내면 학교에서 알아서 준비해 주고, 집에서는 실내운동화만 챙기면 끝!👟 그런데 7학년인 하준이는 달랐습니다. 학교 준비물 목록을 직접 확인해야 했고, 참여 학교는 School Start 사이트에서 학교·학년별 준비물 패키지를 한꺼번에 주문할 수 있었어요. 기본 준비물부터 추가 준비물까지 선택하면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해 보였는데요. 문제는 우리가 학교 등록을 늦게 했다는 것!😂 혹시 개학 전에 배송이 도착하지 않을까 봐 온라인 패키지는 포기하고, 준비물 목록을 들고 매장을 돌며 하나씩 직접 샀어요. 공책, 파일, 연필, 풀, 바인더까지 챙긴 뒤 마지막은 이름표 붙이기! “7학년인데 성까지 써야 하나요?”라고 물었더니 직원분이 이름만 쓰라고 하시더라고요. 성까지 쓰면 친구들에게 놀림받을 수도 있다면서요.😂 사춘기 아이들 조심해야 하는 건 한국이나 캐나다나 똑같은가 봐요ㅋㅋ 결국 하준이 준비물에는 이름만 붙이고, 쌍둥이 실내운동화까지 챙기며 삼남매 백투스쿨 준비 완료!👏 📌 캐나다 학교 준비물 준비 전 확인하세요! ✔️ 학교 홈페이지에서 학년별 목록 확인 ✔️ 학교에서 준비해 주는지 확인 ✔️ 온라인 패키지 주문 가능 여부 확인 ✔️ 배송이 늦을 것 같다면 직접 구매 ✔️ 실내운동화 등 개별 준비물 확인 학교와 학년마다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쇼핑부터 하지 말고 학교 홈페이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캐나다 백투스쿨을 준비 중이라면 저장해 두시고, 삼남매의 첫 등교 이야기도 궁금하다면 팔로우해주세요 #캐나다생활 #캐나다학교 #백투스쿨 #학교준비물 #School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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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보다 스쿨버스부터 준비한 이유 🚌 한국에서는 6학년 2학기였던 하준이. 캐나다에서는 9월이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라 14년생인 아들은 7학년 중학생으로 배정됐어요. 칠리왁은 초등학교 1~5학년, 중학교 6~8학년이거든요. 학년 문제는 해결됐는데 이번에는 스쿨버스 신청에서 막혔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면 학교에서 발급한 Student Number가 필요했는데, 학교는 방학 중이라 아직 번호가 없는 상태! 학교 업무 재개일은 8월 31일, 개학은 9월 8일. 남은 시간은 고작 일주일이었어요. 마냥 기다릴 수 없어 버스회사를 직접 찾아가 아이들 사진을 제출하고 우선 등록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놀란 비용!💸 우리 아이들은 Courtesy Rider에 해당해 2026–27학년도 기준 1명당 $315. 세 명이면 원래 $945지만 두 명 이상은 가족 최대 요금이 적용돼 Courtesy Rider 이용료는 $630이었어요. 하지만 늦은 등록비는 별도! 6월 1일 이후 등록이라 $75 × 3명 = $225가 추가됐습니다. ✔️ Courtesy Rider 가족 최대 요금 $630 ✔️ 늦은 등록비 $225 ✔️ 세 명 총비용 $855 결국 학생번호 없이 버스카드를 먼저 받았고, 주소지 기준 등하교 버스 시간표까지 도착했어요.👏 다만 학교 등록과 스쿨버스 등록은 별도 시스템이라 학교 최종 확정과 학생번호는 여전히 기다리는 중! 버스는 준비됐는데 학교는 아직 대기라니… 과연 하준이의 캐나다 7학년 첫 등교는 무사히 시작될 수 있을까요?😂 📌 칠리왁 스쿨버스 비용은 ‘등록비’와 ‘Courtesy Rider 이용료’를 합치면되요. 6월전 등록시 등록비는 무료! 지역과 학년도에 따라 금액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 교육청과 교통부서의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캐나다 학교·스쿨버스 등록을 준비 중이라면 저장해 두셨다가 확인해 보세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팔로우해주세요.🍁 #캐나다생활 #캐나다학교 #칠리왁생활 #캐나다중학교 #캐나다스쿨버스 Courtesy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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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6학년 2학기인데 캐나다에 오니 벌써 7학년 1학기라고요?😳 캐나다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해서 하준이는 한국보다 반년 빠르게 7학년이 되는 상황이었어요. 캐나다 학교도,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도 처음인데 바로 7학년으로 보내도 괜찮을지 차라리 한 학년 낮춰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교 적응을 돕는 SWIS 프로그램도 알아봤지만 시민권자인 우리 가족은 지원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들었고요. 결국 출국 전부터 칠리왁 교육청 담당자 Risa와 이메일을 주고받았어요. 온라인 등록이지만 현지에 도착해 거주지가 확정된 후에야 신청할 수 있다는 답변! 부모님 집에서 머물 예정이라 부모님 명의의 집 서류를 내면 될 줄 알았는데요. 아이의 부모인 제가 실제로 이 주소에 거주한다는 증명도 따로 필요했습니다. ✔ 아이와 부모의 여권·시민권 증명 ✔ 6~9학년 최근 성적표 ✔ 예방접종 정보 ✔ 공증 거주확인서 ✔ 제 이름과 집 주소가 나온 은행 명세서 은행 계좌를 만들고 부모님과 함께 CAD $65를 내고 공증까지 받은 뒤, 교육청을 직접 찾아가 Risa의 도움으로 삼남매 온라인 등록을 제출했어요. 온라인 등록이라 간단할 줄 알았는데 준비할 서류가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하준이는 결국 6학년으로 갔을까요, 7학년으로 갔을까요? 다음 이야기에서 이어갈게요🍁 캐나다 학교 등록을 준비 중이라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게 저장해두세요. 지역과 교육청에 따라 등록서류와 지원제도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교육청의 최신 안내도 꼭 확인하시고요! 여러분이라면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를 제 학년으로 보내시겠어요, 한 학년 낮추시겠어요? 댓글로 의견을 들려주세요👇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서 직접 겪는 삼남매의 현실 학교생활이 궁금하다면 한캐맘을 팔로우해주세요🍁 #캐나다학교등록 #칠리왁생활 #칠리왁교육청 #삼남매맘 #한국캐나다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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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도 멀쩡한 돈이 있다고요?😳💸 바지 주머니에 돈을 넣어둔 걸 깜빡하고 그대로 세탁기를 돌려버렸어요. 알아챈 순간 아… 돈 다먼지되서 😭 빨래 엉망되겠구나 식은땀 쫙났는데 세탁 끝나고 꺼내보니 찢어지기는 커녕 너무 멀쩡한 거예요ㅋㅋ 알고 보니 캐나다 지폐는 종이가 아니라 폴리머 재질이라 물에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괜히 더 신기했던 캐나다 생활의 소소한 발견😂 다만 물에 강한 거지, 높은 열에는 변형될 수 있으니 일부러 세탁하는 건 금지!🤣 캐나다 살면서 이런 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여러분도 모르고 돈까지 세탁해본 적 있나요?😂 저만 이런거아니져?;; 사실 전 영수증은 이미 몇 번이나 빨아봤어요…🤦♀️ 한국 지폐도 돌려봤는데 멀쩡했다! 하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ㅋㅋ 🇨🇦 살면서 직접 겪은 한국과 다른 캐나다 생활, 놓치지 않게 저장 + 팔로우 해두세요 :) #캐나다 #캐나다달러 #캐나다지폐 #실수 #캐나다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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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벌써 개학했는데 저희가 사는 캐나다 칠리왁은 9월 8일에 개학해요! 🇨🇦 그런데 같은 지역이어도 학교마다 준비물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3학년 쌍둥이 학교는 학교에서 준비물을 준비해주고 비용만 내면 되지만, 7학년 아들 학교는 홈페이지에 올라온 목록을 보고 직접 준비해서 가져가야 했어요. 준비물 목록에 이름표도 있었는데 한국에서 쓰던 것과 크기가 달라서 스테이플스로 출동! ✔️ 이름표 규격 0.5×1.75인치 ✔️ 이름표 80개 ✔️ 이름 인쇄까지 ✔️ 세금 포함 $4.47 성까지 써야 하나 고민했더니 직원분이 7학년이면 그냥 이름만 쓰세요 성까지 쓰면 친구들이 놀릴 수도 있어요” 라고 하더라고요ㅋㅋ 캐나다 사춘기도 별수 없나 봐요😂 학교와 매장에 따라 준비 방식이나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캐나다 개학을 준비하고 있다면 저장📌 여러분 아이들 학교는 준비물을 직접 사나요, 비용만 내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캐나다초등학교 #캐나다중학교 #캐나다육아 #캐나다생활 #백투스쿨 스테이플스 삼남매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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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삼남매가 주 3회씩 수영을 다녔어요🏊♀️ 첫째는 6년, 쌍둥이는 3년 동안 배워서 자유형부터 접영까지 모두 할 수 있는데요. 한 명당 월 16만 원씩, 아이 셋 수영비만 매달 48만 원이 들었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수영은 계속하고 싶지만 아이들은 레슨보다 자유롭게 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본 칠리왁 레저센터 가족 한 달 이용권! 가족 5명이 한 달에 CAD $119.12였어요. 아이들만 자유수영을 하는 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수영할 수 있고, 헬스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산 회원권은 칠리왁 지역 레저센터 이용권이에요. 여러 지역 YMCA를 이용할 수 있고 수영레슨까지 포함된 YMCA 정규회원권과는 종류와 가격이 다릅니다. 처음 알아보면 두 이용권이 비슷해 보여서 헷갈릴 수 있겠더라고요. ✔️ 제가 산 가족권의 이용 범위 ✔️ YMCA 정규회원권과의 차이 궁금하신 분은 댓글에 ‘수영장’이라고 남겨주세요💬 한국과 캐나다의 현실 육아비와 삼남매 일상이 궁금하다면 @hancamom 팔로우해 주세요❤️ #캐나다육아 #칠리왁 #캐나다수영장 #캐나다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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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 캐나다에서 보내는 삼남매의 하루🌿 아침에는 아이들이 태블릿 공부를 하고, 저는 그사이에 텃밭에 물을 주고 야채를 따서 도시락을 준비했어요. 도시락을 챙겨 집 근처 브라이덜베일 폭포로 출발! 울창한 숲길을 걷고, 폭포 앞에서 도시락을 먹고, 오후에는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공부도 조금 하고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학원 시간에 맞춰 움직이느라 바빴는데, 여기에서는 자연과 도서관이 하루 일정이 되는 게 아직도 새로워요. 거창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아이들 기억에는 이런 평범한 하루가 더 오래 남을지도 모르겠어요. 캐나다 삼남매의 현실 일상이 궁금하다면 팔로우해 주세요❤️ 여러분이라면 아이들과 폭포 vs 수영장,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캐나다육아 #캐나다일상 #칠리왁 #브라이덜베일폭포 #삼남매육아 해외육아 캐나다도서관
